[디지털 혁신 선도기업④] 슈타겐, 디지털 전환을 토대로 산업형 메타버스 전문 기업으로 날개를 달다
- KDX한국데이터거래소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인증하는 국내 첫 `디지털 혁신(DX) 인증기업`
슈타겐은 디지털 전환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서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비즈니스 아키텍처에서부터 컨설팅, ISP(Internet Service Provider), 시스템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 영역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엔지니어링 및 산업형 메타버스 솔루션 기업이다. 슈타겐은 디지털 전환을 사업이나 프로젝트 분야에만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의 업무 수행과 조직 문화까지 체계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에 걸맞게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KDX는 사업영역과 업무방식에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X’)을 추진해 업무 생산성과 대내외 경쟁력을 높인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발굴해 인증을 부여하는 'DX인증사업'을 국내 최초로 시행했다.
슈타겐은 국제적으로 유일한 디지털트윈컨소시엄(Digital Twin Consortium)의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기업으로서 세계 굴지의 중공업 회사, 세계 5대 자동차 제조사와의 협력 관계를 토대로 국내외 산업형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전문기업이 되고자 애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조선해양의 XR기반 협업 지원 시스템 개발 수행△현대자동차의 매트릭스 기반 자동차 유연 생산 지원 시스템 개발 수행 등의 성과를 얻기도 했다.
특히, 사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에서부터 디지털 전환을 적용해야 한다고 판단하여 스마트워크 툴을 기반으로 애자일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가시화, 정보 기록, 공유라는 프로젝트 관리의 3원칙과 근태, 결재, 보고가 없는 3무(無)원칙을 세워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모든 임직원들이 직급이나 직무의 변경을 원할 때에는 스스로 추천하고, 본인의 자격을 증명하는 인사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DX인증 기업 선정 심사를 담당한 고려대 디지털혁신추진단 이영환 교수는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면서 자사도 디지털 전환 업무 체계를 갖춘 것은 모범적 사례로 손꼽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슈타겐은 올해 4월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우리나라의 중심 산업중의 하나인 조선해양과 자동차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산업형 디지털 전환이라는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